극 전개가 좀... 그랬는데 재밌었어요!!
생각보다 급전개가 심했고, 내용이 밍밍했어요..
배우님들 연기도잘하시구 오랜만에 영화보러갓는데 재미있엇어요!!
배우분들이 정말 열연을 해주셔서 재밌게 봤어요! 다만 초반이 조금 루즈하고 결말이 조금 예상가는 느낌?이어서 그게 아쉬웠어요
더울땐 공포죵~~배우님들 연기에 빠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무대조명 꺼질때마다 너무 무서웠네요~
중간에 웃음 포인트가 있어서 장르가 공포지만, 웃으면서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약간 중후반부터 살짝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 지루한 감이 약간 있긴해도 공포물 무서워하는 분이나 처음 접해보는 분들 보기 좋은 연극입니다. 특히 갑툭튀가 있는 연극이라서 이부분 정말 무서워하는 분들은 주의 필요해요
무난하게 무서운 연극! 일정 부분 지나면 좀 루즈해지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ㅎㅎ.. 놀래키는 것도 일관된 편이라 나중에는 눈 하나 깜빡 안 하기도ㅋㅋㅋㄱㅋ.. ㅡ이상 극쫄의 후기ㅡ
배우님의 목이 걱정될 정도로 열연을 펼치시네요. 잘 봤습니다
반전 있고 떡밥 회수 잘하고 몰랐던 떡밥 끝나고 설명해줘서 좋았음
자취는 조금 실망했었는데 조각은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특히 여성분 얼굴도 너무이쁘시고..긍긍장구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