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너무재밌어요 무서워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ㅎ
갑툭튀 모먼트가 생각보다 적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충분히 무서웠어요!
세번째호러연극^^ 가지각색으로 하나하나챙겨보고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반전대반전을 느꼈고 너무 짜릿하게 무서웠고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앞으로도 오 마이 갓 화이팅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처음에 신나게 보다가 중간부터 소리만 꺅만하고와네요
별 오점 최고에여👏☺️
요즘 좀비물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워낙 많이 봐서 "연극으로 보면 또 다를까?" 싶었는데...
와, 이건 진짜 예상 밖의 재미였어요.
초반에는 그냥 좀비 소재로 긴장감 주려는 코미디인가? 싶었는데, 중간쯤부터 웃다가 갑자기 확! 분위기 반전되면서 분위기가 완전 바뀌더라고요.
근데 또 너무 무겁게 가는 게 아니라, 그 와중에 계속 현실풍자나 캐릭터 개그가 섞여 있어서 끝까지 몰입하면서 봤어요.
좀비 분장도 소극장 치고는 꽤 디테일했고,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뛰고 구르고 하는 장면은 실제로 되게 박력 있었어요.
중간중간 관객이랑 소통하는 부분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
근데 진짜 놀란 건 마지막 반전이었어요.
처음엔 그냥 좀비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되게 사회적 메시지가 툭 하고 나오면서
"어...? 이거 그냥 웃고 끝낼 얘기가 아니었네" 싶었어요.
배우분들 연기력 미쳤...무서웠다가 재밌었다가 .. 1시간이란 시간이 5분처럼 느껴졌어요 이대현 배우님 김현진 배우님 감초역할 하신 정성화 배우님 좀비역할로 열일해주신 피설아 배우님 너무 인상깊었어요 공연내내 너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