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분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웃다가 코 끝 찡하게 만들다가 문득 그 감정선을 순간적으로
바꿔나가는 배우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미처 슬픔의
감정선이 남아있는데도 그 눈으로 다시 웃고 있는 모습이 계속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요.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을땐 판타지 장르인가 했는데 그렇지는
않았구요, 지극히 현실적인 학교를 배경으로 한편의 추리소설 같은
큰 줄기의 내용을 무겁기만 하지 않게 우정과 사랑 그리고 가족의
의미까지 골고루 잘 버무려 낸 작품입니다!
연애때는 연극을 봤는데..
중2딸을 키우고 첨 보는 연극
심사숙고 끝에선택^^
연기를 넘 잘해서 그런지~ 저희딸은 한분이
여러 역활을 하는줄도 모르고 끝나서 물어보네요ㅎㅎ
배우분들 연기 너무 좋아요. 내용과 연출이 재미도 있지만 감동까지 있어서 울고 웃으며 봤어요.
재밌었어요. 애들이 좋아해요.
연근 내용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의자가 교회의자같아서 너무 불편했어요ㅠ
둘 아들 데리고 첫 연극 보려고 갔어요 엄청 재밌고 감동적이고 좋았어요~~
배우분들 연기 다들 최고엿어요 ㅠ
아이들이랑 보왓는데 강추 입니다
책으로 한번 읽고 감동 받고
공연으로 또 감동 받았습니다
즐거운시간 행복한 시간 선물해 주셔서
찐 감사드립니다^^
초6.중1아이들과 함께 관람했어요
아이들이 연극에 홀딱 빠지게 만들어주셨어요~ 가까이 호흡하고 내용도 책을 읽고봤지만 아주 알차게 잘 요약해주셔서 작은아이말론 책이 머리속에서 펼쳐진 느낌이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