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배우분들 연기력이 좋았습니다. 재치있는 연기가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연극인데 오늘 보게 되었네여.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어떤 시간인지 생각하고, 현재의 평범함이 언젠가 특별함이 될거라는 말이 참 와닿는 것 같네요.
무대가 가까워서 더 실감나게 본것 같습니다.
아이가 재밌었다고 얘기해서 더 좋았어요
정말 너무 재미 있었어요.. 1시간 반이 후딱~ 지나갔어요.
유머도 있고~ 진지함도 있고~ 울다가 웃다가 했네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도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해요~
추천드려요. 책 읽으러 가야겠어요~~
코로나로 공연을 거의 못보다가 오랜만에
아이들 공연보여주러 대학로를 찾았습니다
보고나온 아이들이 쉴새없이 공연이야기를 들려주고
둘째는 지금까지 본것중에 제일 재밌었다며
재밌는공연 보여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음 저도 같이 볼껄 그랬어요~
같은 작가님의 작품이 또 공연된다고 하던데
아이들이 그것도 보러가자고 난리예요~~
연극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어요
아이들도 정말 좋아했답니다
6학년 3학년 남아들도 재미있게봤어요
강추합니다강추!
초4 딸, 중1 아들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되었습니다. 그리 유치하지도 않고 그리 무겁지도 않아 딱 우리 애들 또래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애들 아빠도 재밌었답니다. 구성 탄탄하며, 연기력 모두 짱이시며, 코믹요소가 많아 웃고 즐길 수 있어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초등 3,5학년 애들 데리고 방학 끝나기 전 보러 간 연극에서 애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왔네요.
확실히 관객과 소통하며 즐기는 연극이 애들한테 더 큰 즐거움이였나봐요~
다음번엔 꼭 맨 앞줄에서 다시 오자고 얘기하는 애들....
배우분들도 너무 연기 잘하시고 특히 1인 몇 역에도 다 재밌게 소화하신 남자 배우분도 짱짱
딸과 함께 보기위해 검색하다 알게되어 봤는데 저에게도 딸에게도 좋은 연극이였어요~ 책에도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