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관람한 첫 연극입니다
내용도 좋고 배우분들 연기에 몰입도 최고!!
초등고학년과 중등생 같이봤어요
아이들도 너무 좋았다합니다
10점만점에 6점
가격이 저렴한 것이 크게 영향 미친다.
그래서 저렴한 가격에 뭐 봤다 정도.
이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길 바라며 아쉬운점은,
4명이 많은 역할을 소화 할려니 내용전달 집중이 안됨.
쿵쾅쿵쾅 4명이서 많이 뛰어 다닌다
그래서 깜짝깜짝 놀란다.쿵쾅쿵쾅 어수선 함.
뭐든 재구매 다시 보고 싶다가 되어야 성공가능 있는데
그러기 위해선 가격을 좀 더 올리더라도
역할에 따른 추가 배우 구성이 필요해 보이며
그부분이 금전적으로 무리라면?
무대로라도 다양성을 보완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시작부터 끝까지 한 무대다.
가장 기억 남는건, 조하연배우. 난주가 다 했다.
[시간을 파는 상점]
소설책을 읽었습니다만, 연극으로 보는 시간을 파는 상점이 좀 더 많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극이든 뮤지컬이든 내용의 전달보다는 감정을 전달해 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책으로도 감동적이었던 부분을 연극에서 좀 더 높은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온조역을 해주신 박세은 여배우님도 연기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왠지 진국 역을 하시는 오기찬 남배우님의 연기가 잔향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멀티 하시기도 바쁘신데, 짧은 순간에 집중해서 감동을 주시는 것이 참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아내랑 같이 봐서 같은 후기를 2개 적네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과재미있고 즐겁게봤어요
어떤 한분이 재미없다는 후기를 남기셔서 앗!했는데. 왠걸요. 중고등 딸들과 4인 식구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마동석식 언어유희를 좋아하는데, 딱 그 스타일의 개그가 많아서 너무 재밌게 봤어요. 딸들도 아주 만족한 연극이었습니다. 캐스팅은 박세은님, 김건희님, 차수영님, 오기찬님이셨는데, 어찌나 연기를 잘 하시는지 역할에 찰떡이셨어요.
좌석은 선착순인줄 알았는데, 매표소에서 정해주시더라구요. 오히려 그게 좋았던거 같아요.
초2학년 딸과 데이트 했어요. 이제 어린이공연은 시시해하고 이 연극은 혹시나 어렵진않을까했는데 시작부터 너무 재밌어하고 공연내내 푹 빠져서 보더라구요. 간만에 엄마인 저도 함께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배우분들 어쩜 연기를 이렇게 잘하시는지 감동 받았어요. 완전 강추 해요!
초3 아이와 봤어요
중간 중간 웃긴 요소 들이 많아서 잼있었어요.
대부분 관람객이 아이들 이더라구요
잘봤습니다~
소설책을 읽고 갔는데 4분이서 그 많은 등장 인물 가능한가 했는데 놀랍게도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45세 남자, 아내와 같이 갔고, 초5, 중1 딸이 있는데 딸아이 공부 시키던 생각도 나고 많은 아이들이 와서 보는 것 보고 우리 딸들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동, 눈물 이런건 좋아하는데 오전 11시 작품 부터 높은 집중력과 연기를 보여주시는 배우분들 대단하셨습니다. 개인 적으로 온조 역의 박세은 여 배우님 연기에 감동 했는데, 머리와 진국 역을 하신 오기찬 남 배우님 연기 내공 굉장하신 것 같아요. 웃음을 주시다가 갑자기 진지한 전국의 도와줘나, 뚜? 할아버지 역할은 정극 배우로 내공이 보였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