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봤는데도 넘 잼있어요 감동도 짱
또 볼게요^^
11월 26일 14시 공연 보았습니다.
-연령대를 넘나드는 배우분들의 연기-
-아내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이해시킨 조명이 인상깊다 -
낚시 약속을 잡은 남편과의 갈등에 둘 사이는 점점 어두워져간다. 그는 아내보다 하루 더 산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 인가...
연기도 잘하고 재미있었어요 추억여행~~~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출연하시는 배우님이 2분이라 어떨까 했는데 공연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미와 감동이 꽉 차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거 후기 잘 안남기는데 너무 좋았어요
유쾌하고 슬프고 재밌고
배우분들께 눈을 뗄수가 없었네요
추천드립니다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재미와 감동까지 즐거웠습니다.
소소하게 재미납니다
처음에는 좀 오락가락하다가 갈수록 재미나고즐거워져요
꽤 감동적이기도 하고 한마디 한마디가 만댬처럼 웃기고 점점 대사에 빠져들다보면 계속 웃고있는 저를 발견하게되더라구요
순식간에 시간이 끝나버려서 아쉬웠어요
다만 좌석이 너무 붙어있어 옴짝달싹을 못해서
좀 불편했어요.관객이 적을 때는 영화관 예매처럼 좀 떨어져 앉게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어요.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다른 분들과 또 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감동 언니들이 좋아했어요. 언니들 감성자극
후기처음 남기네요
너무 잘하셔서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신정윤 허예슬님
두분만 있지만
여느 뮤지컬보다 꽉찬 무대를
본것 같습니다
눈물만 4번 쏟은거 같은데
앞으로 다른 연극에서도 두분 이름 꼭 기억하고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오래된 커플
나이지긋한 중장년층
모든부부들께
꼭 보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