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모님께 티켓을 선물 해드렸습니다 진짜 강추합니다 꼭보세요 스토리가 다른연극하고는 다릅니다
너무보고싶었는데 늦어서 우리가족모두 못봤어요ㅜㅜ
지금도 주차대기중ㅜ
제탓이죠 토요일 교통체증을 예상지못했던 저의 무지..
관객의 마음을 후벼파는 배우님의 숨결에서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에 다시 한번 감사감사
가끔은 혼자 울고 싶을때도 있는데 ? 그날이었어
배우님 또 봐요 ? 고마워요
아이들이랑 같이 간 공연이였는데 너무 좋앗어요 대학로에서 본 공연중에 제일 재미있엇고 연출이 좋앗어요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보여드리고 싶네요 눈물쏙 웃음 가득한 공연이엿어요
이 연극 시놉을 보는 순간, 예전에 봤던 용띠위의 개띠가 생각났다. 내용은 비슷했지만, 역시 용띠위의 개띠가 훌륭했다는 생각이 든다. 무대장치는 용띠보다 이 연극이 훌륭했지만 솔직히 감동이나 재미의 깊이는 좀 덜했다. 두 명의 배우가 2-3역까지 하고, 초, 중, 장, 말년을 소화하느라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짠할땐 조금만 더 짠하고, 웃길땐 조금만 더 웃겨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는다. 나름 잔잔한 연극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같이 살면서 늙어가고~잔잔하게 다가오는 무대가 좋았다! 게다가 선물도 받고~^^
재미있었어요^^
연기를 어찌나 잘하시던지!!
모처럼 본 연극이라 그런지 너무 행복했습니다!!
웃기고 슬프고 그리고 내용까지 정말 좋았어요 :)
감동적이예요. 연극 보고 추가 티켓 받아서 부모님까지 드리고 부모님도 좋으셨대요. 연기는 물론 내용이 우리네 삶과 많이 닮아있어요. 따뜻했습니다.
저는 재관람 2번째 봤구요. 작년 1월달에 여자 3명이 처음 보러 갔다가 넘 재밌고 배우분들 연기도 잘 하시고. 무엇보다 다른 극장보다 좌석이 편해서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내용이 감동적이어서 휴지 필수입니다
눈화장 아이라인 비추오ㅡ
가족 연인 동료 친구 들과 다양 하게 보러가세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