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된 첫째가 연극이 보고싶다기에 검색에 검색을 해서 예매했어요. 초딩, 중딩 포함 네식구모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아이들이 보는 내내 웃으며 봤고 넘 재밌었다고 하네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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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남성연기자분들 모션과 목소리톤이... 좀 과장된듯 해서... 흡사 아동극 보는 듯 해서 제 입장에선 그 부분은 좀 아쉽네요.
아이들이 집중하며 재미있게 잘보았어요 어른도 재미있고요.
재미있어요
배우들이 상큼 발랄해요
크리스마스날 가족이랑 함께 보러 갔어요
사춘기 중학생 아들이 보고 나서 어땠을지가 가장 궁금했는데 보고나서 재밌었다고 하네요 연극소재가 학교이다보니현장체험 같은 느낌도 있고 대사 하나하나에 웃음포인트가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다고 해요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과장된 연기가 이 연극의 컨셉인 듯 합니다. 내용은 평범했지만 웃어야할 부분에선 확실히 웃겨주시고 배우분들도 뻔뻔한 연기를 선보이셔서 어색하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역시 과장된 연기는 제가 받아들이기엔 상당히 오글거립니다..
안내하신분 많이 불친절합니다. 기분이 상해서 들어가서그런지 그냥 그랬네요.
6학년 사춘기 들어간 친구들은 재미있어하고 4학년들은 힘들어하고 어른들은 초등은 보호자 동반이라 억지로 앉아있었더니 그러네요.
의자가 많이 소리나고 불편합니다.
딸들과 같이 봤는데. 또 보러가고 싶을만큼 재밌었어요~
중독성 강한 사춘기메들리
기회봐서 또 보러갈래요^^
항상 배우님들도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딸아이와 함께 보았는데 공연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게 재밌게 보았습니다~^^
만족합니다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