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타는 사이가 가면 진짜 다시 사귀자고 말할거같은 그런 달달한 연극이었습니다.덕분에 다시 관계도회복되고 좋았습니다 짱!
대학로 연극계는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다. 극본이 딱 중학교 학예회 수준이다. 할인티켓가에 정부지원금 1만원 쿠폰을 적용한 6,800원 정도면 볼만 하다.
난잡하다. 어린이방송을 찍을 것만 같은 기자에, 개연성이라곤 전혀 없는 시나리오가 배우들을 전부 밉보이게 하는 신기한 연극이다.
기대를 많이 하고 봤던만큼 재밌었어요
너무 좋아용~!!!!!!
강추 드립니다. 너무 재밌어요 ㅎㅎ
코미디 로맨스
연인이랑 보기 너무 좋습니다. ㅎㅎ
배우님들이 다 잘생기시고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집중해서 보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추억 만들수 있었습니다. ㅎㅎ
너무 재밌는 연극입니다.
유림배우 최고
캐릭터성이 뛰어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연기자들 기량이 뛰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