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율린이 존예~~~~~~~
웃음폭탄 한뼘입니다
연극 한 뼘 사이는 말 그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 마음과 마음 사이에 존재하는 아주 작은 거리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였다.
가깝지만 쉽게 닿지 못하고,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끝내 말하지 못하는 그 미묘한 간극이 무대 위에 고스란히 펼쳐진다.
크게 자극적인 사건이 없어도, 인물들의 대화와 침묵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이 흔들린다.
괜찮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괜찮지 않은 순간들,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흘려보낸 감정들이 하나씩 쌓여 관객에게 조용히 다가온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이 정도면 충분히 가까운 거 아닐까?”라고 스스로를 속이며 유지해 온 거리였다.
그 한 뼘이 사실은 가장 멀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걸, 이 작품은 아주 담담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더 아프고, 그래서 더 오래 남는다.
너무 재미있어요 몇번읗 보고있는지
모르겠는데… 진쩌 재밌어요
너무 재밌었습니당-!
1시간 50분 가량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봤습니다!!
초반에 아이스브레이킹 하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 차은우님 계속 쉬지 않고 옷 갈아입느라 대단하세여 ㅎㅎ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