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인상 깊게 봤던 공연이라 그때의 기억을 안고 다시 크리미널 시즌4를 보러 갔습니다. 공연장에 들어서자 TV 뉴스가 나오고 무대 세팅이 예전 그대로여서, 당시의 기록이 생생하게 떠올라 조금은 설레기도 했습니다.
티켓을 수령하고 보니 예전과는 다른 디자인이더군요. 그때는 티켓을 따로 모으지 않아서 지금은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데, 이번에는 두 장을 비교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예매처 기준 상 공연 시간은 90분으로 안내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관람해 보니 약 110분 정도 진행되더군요. 몇 년 전과 큰 차이는 없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다만 이번 캐스트는 예전과 달라서인지, 그때 느꼈던 몰입감은 부족했습니다. 배우들의 에너지는 좋았지만 다소 급하게 느껴졌고, 실제 인물이라기보다는 연기하는 배우로 보여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몇 차례 대사를 절어 흐름이 끊긴 것도 아쉬웠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조금은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제가 주제인 만큼, 다시 한번 그 메시지를 상기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몇 년 후에 또 본다면 지금과는 다른 감상을 얻을 수 있겠지요. 오늘 공연 역시 잘 보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메세지도 있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도 있고 강추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연기도 잘 하시고 적절한 유머도 있고 정말 즐겁게 관람했어요
초반에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스토리와 캐릭터가 잘 만들어졌고 재미있었어요. 무대도 잘 꾸며져있고 무엇보다 배우분들의 연기로 스토리를 그려가는게 몰입이 잘되서 좋았어요. 다음 이야기 보러 또 올꺼에요!
동행이 있었지만 1매씩 따로 예약해서 갔는데 같이 않을수 있도록 배정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추리기반 연극은 처음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다들 연기력이 좋아서 캐릭터 한명한명에게 몰입하며 봤어요.
8/13일날 남자친구랑 보러갔어요! 지인이 크리미널 시즌4 보고나서 추천하길래 완전 기대하고 갔어요. 포스터나 분위기가 무서울거 같앴는데 깜짝 깜짝 놀라는 씬도 있었지만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몰입이 진짜 잘되고 중간중간 웃긴 시간들도 있어 넘 재밌게 봤어요 검사님 역할 맡으신분이 애드립이 좋으신거같더라구요!ㅋㅋㅋㅋㅋ그리고 특히 여자 의사선생님 말투랑 착장이랑 연기하시는 모습이 넘 재밌고 몰입감이 대박이었어요ㅎㅎ학생역할 기자역할 하시는분들도 넘 재밌게 봤습니다! 네분이서 합이 잘맞는 느낌이었어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 연극이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시즌5도 보러가기로 했어요!! 히히 네 분다 연기 대박...👍🏻그 많은 양의 대사를 어떻게 외우시고, 또 풀어나가시는지ㅜㅜ 끝나고나서도 여운이 깊게 남았어요. 제 최애 캐릭터는 의사선생님!! 오래오래 연기 해주세요!
잼민이 2명 시끄러운 소리 빼면
작품적으로는 괜찮았던것 같네요
종종 대사가 안들리는거 정도거 -0.5점?
그래도 제 기준 참신하고 재밌었어요 ㅎ
오픈런이라고 해서 언제든지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더운 여름에 딱이라고 생각해서 보러갔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관객이 많지 않았는데 열정적인 배우님들 공연에 감사했고 스토리가 탄탄해서 몰입도가 높았어요 깜짝 놀라는 장면들이 좀 있었는데 도파민 터지는 정도였으니 참고하세요
추리 연극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재밌엇습니다!!!
티비나 비디오 소품 이런 거 쓰는 것도 신박했구 특히 배우님들 연기가 진짜bbb
그리고 같은 극장에서 하는 시즌 5 내용 조금 연결되는 거 같은데 조만간 보러갈듯ㅋㅋㅋㅋ
잘봣습니다ㅏㅏㅏ!!추천합니다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