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었어요. 보통 사람의 10대 20대 30대 삶을 너무 잘 표현해주셔서 집에오는 길에 생각이 많아지기도 하네요..!
언니의 생일 맞아 함께 했던 나들이~
옛시절을 떠올리며 함께 웃고 공감하며 좋은 추억 하나 담고왔습니다
배우들이 각자 맡은 역활들을 맛깔지게 소화시켜 더욱 재밌게 봤어요
10/14 배우분들 감사합니다
지방에서 큰아이 입시땜에 와서 의미있는 저녁시간을 보내기 위해 예매한 연극 [라면]은 정말 최고 였습니다.
20~30대 연애와 결혼생활을 하며 느꼈던 설렘과 고충들을 다섯분의 배우 모두다 뛰어난 연기력과 전달력으로 표현해주셔서 너무너무 즐겁고 가슴 찡~~한 시간이였습니다.
어느덧 마흔의 중반을 지나고 있는 저와 인생에서 처음으로 준비하는 큰아이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았습니다 몰입감있어요
세번째 연극인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와이프랑 같이 갔는데 연애때 있던일이 너무 똑같아서 공감도 많이되고 많이 웃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좋은연극은 배우님들이 만드셨네요^~^
재미있어욥!!!!!!
완전 웃기고 스트레스 해소 팍팍ㅋㅋ 웃긴데 유익하고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진짜 재미있었어요!! 옛날 노래들도 너무 좋았고 연인들끼리 보러가면 좋은 추억과 이야깃거리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너무나 보고 싶었던 연극
스프가 먼저냐 면이 먼저냐~부터
시작되는 남녀간의 사랑을 잘 표현한거 같은 아주
신선하고 달콤한 연극~^^
90년대부터 현재까지 사랑의 흐름을 배우들이 잘 표현한 것도
있지만 라면이라는 친근한 소재로 사랑의 강약조절의 의미를
잘 전달해주면서 사랑의 의미를 다시끔 일깨워주는 멋짐이 있어
좋았어요~
물론 과거로 시간여행한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옛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좋은 연극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