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 번 봤어요. 너무 재밌습니다!
(연속 두번 쓰는데 포인트 때문. 테러 아닙니다)
이 연극이 배우를 타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솔직히 재미없었습니다. 연기가 거의 고등학교 학예회 정도.. 특히 남배우의 톤과 연극이 그랬습니다. 그러다 보니 분명 재밌는 맥락의 개그 요소도 배우가 단지 대본은 읽은 톤으로 말하니 재미가 없더군요. 물론 이건 회차마다 배우가 바뀌니 논외로 치더라도 연극의 요소인 90 시대의 향수 요소도 삐삐, 락카페,, 외 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지루한 부분이 꽤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같이 간 어머님과 여동생은 졸더군요. 아쉬운 부분이 굉장히 많은 연극이었습니다. 보실 분들은 참고해서 봐주세요.
이 연극이 배우를 타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솔직히 재미없었습니다. 연기가 거의 고등학교 학예회 정도.. 특히 남배우의 톤과 연극이 그랬습니다. 그러다 보니 분명 재밌는 맥락의 개그 요소도 배우가 단지 대본은 읽은 톤으로 말하니 재미가 없더군요. 물론 이건 회차마다 배우가 바뀌니 논외로 치더라도 연극의 요소인 90 시대의 향수 요소도 삐삐, 락카페,, 외 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지루한 부분이 꽤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같이 간 어머님과 여동생은 졸더군요. 아쉬운 부분이 굉장히 많은 연극이었습니다. 보실 분들은 참고해서 봐주세요.
너무 재미있게 잘보고 가요. 또 보러올게요
야식은 역시 라면🍜
재밌게 잘 봤습니다~~~~
❤️❤️❤️❤️❤️❤️❤️❤️❤️
몰입감 최고
옛추억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봣어요
재미있었습니다!! 신박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