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많이 하고 본 작품.
남편과 같이 보고 싶었는데 혼자 보길 잘한듯..
너무너무 재밌았어요!
너무 재밌었어요! 친구들이랑 다같이 보러왔다가 연극에 빠져부럿어요
해피씨어터 위치는 혜화역 2번 출구에서 1분만 걸으면 도착이다.
좌석은 현장에서 티켓을 받을 때 결정되기 때문에 앞자리에 앉고 싶으면 미리 가서 티켓을 발급 받고 놀다가 들어가는거 추천!!
우리는 잘 몰라서 공연 시작 10분 전에 티켓 부스 갔다가 가장 뒷자리에 앉았다.
그래도 소극장이라 배우들 얼굴 잘 보여서 다행이었다ㅎㅎㅎ
주 내용은 두 커플의 연애 이야기인데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80-90년대 연애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나는 응답하라 드라마 시리즈를 다 봐서 그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나중에 부모님을 모시고 오면 나보다 더 재미있게 보실 것 같다.
배우분들 모두 정말 연기 잘하시고 잘생기고 예쁘고 다했다.
마지막에 라면 끓일 때 냄새가 너무 좋아서 이따 저녁에 라면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다. 서울 살았으면 바로 끓여먹었다 진짜.
연극라면 이름 답게 농심에서 후원받고 있다고 하는데 연극라면 돈 많이 벌어서 10년 뒤, 20년 뒤에도 장수하는 연극이 되었으면 좋겠다.
재밌었어요 추천합니강
여자친구랑 처음 연극 보러 갔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배우님들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너무잘봤어요 또보러갈께요
극중 라면냄새가 솔솔 집에 오자마자 라면 먹었네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늦잠자서 못봤지만 다시 예약해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