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잘 봤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전에 봤었는데, 로맨스라서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
레트로감성 제대로 느끼고왔어요
연기자분들 넘잘하시고 즐겁게보고 왔어요
현재와 과거로의 절묘한 이동...옛 추억도 맛물려 좋네요...저에게는 추억을...아이들에게는 재미를...역시 먹티맨...쵝오...
염색하셨네요에서 빵 터졌습니다...^^
주말에 낮공연을 보았다.해피씨어터는 공연장 상황이 양호했다. 지하에 있었지만 좌석도 많고, 복층구조로 되어있었다. 두 커플의 사랑의 시장과 권태, 극복기가 아주 실감났다. 결혼 하면 뭐가 좋아, 뭐가 싫어의 대답이 똑같은 것이 재미있었다.사랑이 있고 없고의 문제이지 상황이 달러지는 것은 아니다. 90년대의 연예인 사진들로 장식되어있고 무대 소품들도 아기자기했다.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다. 멀티맨아저씨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기억에 남는다. 관객에게도 라면을 먹을 기회를 주면 좋겠다.냄새가 아주 미칠지경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제목부터 라면이라 끌려서 봣던건데 역시나 굿이엇어요 ㅎㅎㅎ
90년대~2010년대를 배경으로 남녀간의 사랑을 라면에 빗대어 재밌게 연출한 \"연극 라면!\"세대를 초월하여 다함께 좋아할 수 있었던 연극~~100분이 순삭! 노래들이 추억돋게 하여 중간 중간 흥얼흥얼 따라불렀네요^^
배우분들 연기가 너무 실감나서 몰입해서 보고왔네요 !!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배우분들 너무 귀여우세요️ :)
진짜 재미있어요 완전 추천,, 배우님들의 센스가 미쳤습니다 굿굿 !-!
스토리위주로 연극을 보는 저는 재미없었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