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늦게올리네요
대학로 연극1위 답게 머리를 식히고싶을때
부모님과 연인과 봐도 좋은 연극이였어요^^
좋은시간이었어요~^^
지나간 곡들을 회상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이거보고 라면이 먹고싶어졌어요
2년만에 본 연극.. 사랑의 의미를 라면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해서 관객들에게 웃음도 주고 사랑이 뭔지 알려주는 듯 한 일석이조의 드라마라고 할 까? 물의 온도,물의 양,불의 세기 등 정성이 담겨야 맛있는 라면이 나오듯 잘 짜여진 대본,무대,연출,배우들의 연기가 명작을 만든거 같아요!!!
과거로의 여행하는 듯한 공감요소도 어찌나 흥겹고 좋던지요 ㅎㅎ
연극 처음 보는 입문자가 있다면 과감히 라면을 추천합니다.
라면은 농심이 짱이에여^^ 농심 사랑해요
잘봤어요ㅠ연기기ㅜ너무조항요
예매율 1위라서 친구들이랑 보러갔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오랜만에본 연극은 최고였어요
연극이 처음이라면 입문하기 좋은 연극이에요!
연극 보는내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몰랐네요ㅎㅎ 80년대생 사람으로 추억의 음악들, 그리고 공연장 밖에 전시 되어있었던 물건들(삐삐, 테이프, 잡지 등)보고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기분이 몽글몽글 했네요:) 배우들 연기 정말 잘하셨고 극 끝날 때쯤 라면 그릇 핀조명 하나로 비추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