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재밌었습니다.
사랑을 라면에 비유하는 기발한 발상. 좋아요. 근데 너무 작게 읍조려서 대사전달이 일부 ...
샹각보다 정말 재밋게 봤습니다.
초반에는 살짝 별로인건가.. 했는데 가면 갈수록 재밋고 끝까지 정말 잘 봤급니다. 연기다분들 연기도 최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4년만에 다시 본 연극 라면! 구성이 약간 바뀌었나? 기억이 희미해진겅가 ? 싶기도 하지만 ㅋㅎㅎㅎ 여전히 재밌습니다. 배우분들 열연에 너무 즐거웠어요!
흥미로운 이야기주제
하지만
흥미롭지않았던 연기력
초등학생 딸과 함께 관람했는데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초등학생 딸과 함께 관람했는데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90년대 10대의 젊은 시절 남녀사이부터 20년대 30대가 되어 남녀의 관계를 라면에 비유해서 표현한 연극이였어요.
키워드는 정성!
관계에는 과거나 지금이내 정성이 필요하다는 메세지를 전달 해주는 연극이였다고 합니다.
요즘 시대에 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메세지도 좋고 배우들도 너무 재미있게 잘 표현해주셨어요.
선물로 마라 짜장 라면도 받았는데 ㅎㅎ이것도 포인트네요 ㅎㅎ
너무 재미있는 연극이었어요~~인생에 대해 또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