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좌석띄움없이 진행하더라구요 정신없으나
공연은 잘 보고나옴 허나 이런공연장 처음봄 ㅋ
가방놓고와서 연락햇으나 버렸다 함
연락도 여러번햇으나 열번에 한번받음 찾으러갈테니 연락처도 남겼으나 , 다시연락해보니 안와서 버렸다함 ㅋ 신고하려다 너무 지나서 안함 잊고 지내는데 잊혀지지않네요
이렇게 관리 엉망인데 유지되는게 신기
관객의 선택으로 범인의 해석이 달라진다는 참신한 기법인 영화입니다. 재밌어요.
볼만했어요~ 근데 없는 루트도 있는 느낌 ㅎ;
첫 연극인데 말이 필요없어요
저 또 보러 갈거에요
꼭 보세요 진짜
하 눙물
배우들 연기는 좋았음. 근데 내용을 좀 끄는 감이 있고 관객 참여를 하긴 하는데 오히려 스토리에 방해돼서 중간에 지루함을 느낌. 딱 무난한 연극!
일단 재미있습니다 내용도 캐릭터 하나하나가 진짜 개성있고 재밌어요 여러번 봐도 재밌었습니다.
근데 관객의 투표로 범인이 결정되는 연극 특성이긴 하겠지만 한 용의자가 너무 수상한 행동을 많이해서 (솔직히 처음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사람에 대한 의심이 가득할수밖에 없을정도로) 3번 봤지만 3번다 같은 엔딩을 봐서 3번째 보고 나올때는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관객참여연극이지만 한곳에 몰리지 않고 모두와 함께하고자 하는 배우분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으며 호기심을 일으키는 내용들 점에서도 흥미로웠어요!
직접 참여형 연극인걸 알고 갔는데도 신선하구배우님들께서 바로 애드리브 하는모습이 멋지고 재밌었습니다
빠른 예매가 가능해서 좋았습다
몇년 전 처음보고 다시 봐도 최고인 연극
개그 애드리브 연기 각본 모든게 완벽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