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너무 참심하고 재밌었어요!
또 보러 가고 싶은 연극
동생이 서울까지 놀러와서 연극을 한 번 보여줬는데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즐겁게 잘 관람했습니당 !! 배우님들 최고
처음엔 정신없고 어수선했지만 점점 빠져들었네요.
재미있었어요.다들 잘하시고 이쁨 잘생김.송희님 화이팅
딸들에게 티켓 끈어줘야겠어요.간만에 연극을 보았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같이 본 사람도 재미있데요
네번째 다시 본 쉬어매드니스.
항상 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과 재미를 느끼네요.
또 보러갈께요.
친구랑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부모님이랑 동생도 보여드렸어요 !!!!
가족과 같이 봤는데 흥미진진했어요
내용도 재밌고 참여형 연극이라 그런지 색달랐네요
추천합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조호진역 배우님이랑 조형사역 배우님이 너무 코믹했어요
오준수님역은 너무 잘생기셨고 장미숙님은 너무 예쁘셨어요
[억지텐션, 저급한 단어 사용]
배우분들 발성이 안 좋으신데 마이크가 없어서 대사가 들리지 않았어요ㅠ 발음도...... 말이 정말 많고 극 자체가 산만한데 단어 사용도 걸레, 꽃뱀, x발새x 등등이라 전체적으로 저급해서 같이 본 어머니도 실망스러워 하셔서 기분이 안좋네요. 금발 미용사분... 유해진이 그 역할을 했다고 상상하면 좀 유쾌하게 연기했을듯한데 I분이 억지텐션 올리는 느낌이었고 너무 산만했어요. 배우들 전체적으로 발성이 일반인 같으셨고 왜 마이크 안썼는지 의문입니다. 게이설정도 후지고 대사들이 다 싸구려라 촌스러웠어요. 그런 극인줄 알았다면 다른 거 보고 좋은 저녁시간 보냈을텐데요. 의자는 푹신해서 좋았습니다..
추리 부분을 그나마 기대했는데 마지막에 관객들 투표수로 즉석에서 결정나나 보네요. 원래 정해져있고 매번 극이 달라지는 걸 기대했는데 그렇진 않은가봐요
적당한 긴장감도 있고 재밌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