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습니다 인터미션잇어요 또보고싶어요
재미있어요 범인이 그날그날 바뀐다는게요!
열린결말이라는게 너무 신기했고 소품들이 너무 리얼하고 배우들도 연기를 너무 잘해서 스크린으로 보는것 같이 재미있었다
너무 재미있게 관람했어요!
사촌동생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ㅎㅎ
연극 처음보는 친구랑 같이 가서 봤는데 둘 다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지방 사는데 1박 2일 서울여행 간거라 캐스팅 선택 기회는 없었는데 제가 본 캐스팅이 진짜 다들 연기 잘 하시고 케미도 좋고 재밌었어요. 특히 한보현 사모님 역할 맡으신 배우분 캐릭터 너무 잘 살려서 진짜 재밌었어요. 매일 결말 달라지니까 다른 결말로 또 봐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 근데 그냥 추리하다가 바로 범인 나오고 끝나는거라 구체적으로 범행이 어떻게 됐고 흉기는 어떻게 했으며 그런게 안 나와서 그런 세세한 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좀 찝찝하게 느꺼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랑 제 친구는 완전 만족하고 봤습니다. 제가 본 캐스팅 배우분들 진짜 좋아요!!!!!!
아 그리고 하나 제일 크게 아쉬웠던 점은 미용실 안에 머리감는 기계가 놓을 위치가 애매하고 자주 쓰는 소품인건 알겠는데 너무 중앙에 있어서 왼쪽에 앉으면 오른쪽 무대가 안 보이고 오른쪽에 앉으먼 왼쪽 무대가 안 보여서 소품이 무대를 가리니까 그게 아쉬웠어요.. 시야 방해 안 받으려면 2층으로 가야할 것 같아요.
너무 재밌어요!!! 연기도 스토리도 재밌고 시간이 금방 지나갈 정도였오요!! 강추강추!!!
운이 좋았던건지 오랜만에 오리지널 조지쌤을 뵈었네요
결과는 정해진게 아닙니다.
진짜 범인은 형사가 아닌가함.
크리스마스 날 봤는데 크리스마스버프라 그랬는지 가격은 두 배인데 솔직히 기대했던 것보다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평점을 너무 믿었나 봐요
연기는 미용사 역할 남배우분이 가장 보편적으로 연기하시는 듯 목소리가 2층에서 관람할 때는 잘 안 들릴 때도 있어요 그래서 뭐라는지 알아먹질 못하니까 집중이 이어지지 않아서 확 몰입되지는 않아요 무조건 1층 추천
내용이.. 결론에 관객에게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만들기보다는, 한정되어 전개된다고 느꼈는데 결론을 알고 나서 살짝 허무한 감이 있었음
그래도 중반부부터는 약간 잔잔한 느낌이어서 지루한데 중간중간 관객과 배우 간의 케미를 보는 재미는 있었음
솔직히 배우 연기나 캐릭터들은 괜찮은데.... 결론적으로 이렇게되면 추리를 왜하나...싶은... 메세지를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