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용^!!!!!
정신 의학과 에 대한 연극 처음이네요.시그널 처럼 드라마와 비슷한 점이 있고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있어요.웃다울다 웃다가 감동받고 슬프고 좋은연극이였어요.감사합니다.
너무 좋아용~!!!!!?
가족이랑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랑 재밌게 보다 갑니다~
다른 연도의 시간대와 현재의 연도의 시간대를 동시에 통화 할수있는 연출이 돋보였네요
줄거리도 탄탄 했읍니다
생각지도 않게 너무 많이 웃고 나온 공연이었어요!
진짜 재관람 욕심이 너무 나네요.
배우들도 너무 잘 풀어나가주셨고
감동과 웃음을 제대로 보내주셨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당~!!!!!
너무 좋아용~!!!!!!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작품인 한뼘사이는 자주 봤었는데 비누향기는 기회가 없었다가 이번에 관극하게 되었습니다. 초반 서사에서부터 후반부까지 이어지는 전개가 정말 좋았습니다!!!
관객참여가 들어가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가족단위로 온 관객들이 많았는데 폭력적인 장면이 없어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