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내용인지 일부러 안 보고 갔는데 보면서 계속 소름돋았어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배우분들 연기력도 탄탄하고! 일이 생겨서 늦게 가는 바람에 뒷자리에 앉아서 너무 아쉬웠어용ㅠ.. 공연장이 좀 커서 그런지 뒷자리는 대사가 쪼금 잘 안 들리더라구여 다음엔 꼭 일찍 가서 앞자리에 앉으려구용ㅎㅎ
자리도 맨뒷자리 지정되서 들리지동 목소리는 들리지도않고
재미없고 해서 중간에 나왔어요ㅡㅡ
한뼘사이때 보았던 배우님들도 계셔서 반가왔고~~
넘나 역시 연기들도 잘하시고~~
재미나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느낄수있었어요~~
한뼘사이 안봤는데 궁금해지네요. 아직 공연 초반이라 어색한감이 좀 있으나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