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님의 열정적인 연기가 감동이었으며
방배님의 긍정적인 기운 많이 받구
여름휴가를 마무리하며
낼부터 다시 회사출근합니다
초4 아이와 함께 관람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
내용도 알차고, 연기도 훌륭했습니다.
특히 방배언니♡♡♡♡♡ 넘 웃겨요ㅎㅎ
별하나 뺀 이유는
▪️입장이 너무 늦었어요.
입구도 협소한데 인원이 입구에 꽉 차서,
엘리베이터가 도착해도 꽉 막힌 사람들 때문에 내릴 수 조차 없었던 상황. 아이들과 함께 오신 분들도 많아서 위험했어요.
▪️실내가 좀 더웠어요. 좌석이 좁고 협소해서 더 덥게 느껴졌던 거 같아요.
▪️초등학생들도 많이 보러오는데, 키높이 방석이 충분치 않았어요. 키높이 방석없이 보는 뒷줄 앉은 초딩이들은 무대가 잘 안보였을 꺼예요.
전체적으로 따뜻한 스토리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배우분들 열심히 하셨으나...이더운날 에어컨을 틀었다는데도 바깥날씨만큼 너무더워서..부채질하느라 집중이전혀안됐어요. 이렇게 냉방이안되면 미리 양해를구하시던지.. 조금있으면시원해지겠지했는데 끝날때까지 너~~~무더워서...관객들 대부분 덥다고 소근대고 아이들도 땀뻘뻘흘리구요. 시원하게 연극보며 시간보내려구왔는데 다른소극장에서
더 시원한곳에서 볼껄 너무후회됐어요..
서울놀러올때마다 항상 소극장 공연보고 만족했던터라 가족들모두 팬이되어잏었는데...오늘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ㅜㅜㅜㅜㅜ 내용도 이제껏본 내용중에 제일재미가없었어요..ㅜ 배우분들 더운텐데도열심히해주셨지만...ㅜㅜ 스토리가..음..케바케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웃음코드가약했어요. 초, 중등과같이볼만한게한정적이어서 그중에 고르다가선택한건데...ㅜㅜ
중학생 아이와 처음 보는 연극이라 뭘봐야 하나 고민했는데 아는 엄마가 2호선보고 왔는데 너무 재밌게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애매하고 갔는데 저희아이가 처음에는 보기싫다고 했는데 보고 나더니 안봤으면 후회될 뻔 했다며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어쩜 다들 연기들을 잘 하시는지 감탄하면서 봤어요
지금도 이 연극이 제일 좋았다며 또 보고싶어 해요
어린 아이들과 같이 볼만 한것같아용!
배우분들 캐미가 재밌긴한데 다른 대학로 연극에 비해 스토리가 탄탄치 못한느낌..ㅎㅎ
연기들을 너~무 잘하세요
연기자들마다 특색들이 있네요
잼있게. 잘봤어요
재미있고, 유쾌합니다.
연기를 잘하셔서 몰입감이 좋습니다.
가족이랑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그냥 웃고싶어서 궁금하기도 해서 봤는데 너어무 웃어서 목이 아플정도였어요 정말 지루하지 않고 웃기만 하고 온거 같아요
너무재밌었어용 자리가 좀 좁긴했지만..
9살 아이와 첫 연극이였는데 너무 재밋고 관객들과 소통을 많이 하셔서 재미있었구 마지막에 사진까지 찍어주시고 감동이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