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2호선 세입자 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친구랑 보고 왔어요~
예상대로 너무 재밌고 배우분들의 열연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보러 올게요!
오늘은 탕후루팀 공연을 봤습니다.
젊은 배우들 텐션에 웃고 왔지요
초6 딸이랑 관람했어요. 너무 재밌으면서 잔잔한 감동도 있고 다시 봐도 좋을 작품이네요. 배우님들 연기도 좋구요. 강추합니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따뜻한 연극입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초3아이와 함께 봤는데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고 스토리도 알차고 쉴새없이 빵빵터지는 개그에 실컷 웃고 왔습니다.
흥해라 마피아팀~
중2 초6 아이들이 재미있게 봤어요.
사춘기 아들이 연극 보기 싫다 투덜거렸는데 보고나선 만족해한 것 만으로 성공입니다ㅎㅎ
너무 재밌고 유익해옇ㅎㅎㅎㅎㅎㅎ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에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