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보러간 연극이었어요! 시작부터 연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것도 좋았구 각 캐릭터마다 코믹요소들이 많아서 깔깔대면서 봤습니다>< 후반부에는 살짝 지루해지는 감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재밌어요ㅎㅎㅎ
따뜻한 작품이었어요~
두 번을 봤는데 두 번 다 즐거웠음
아이들과 함께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간만에
대학로에 갔어요
입소문이 나서 기대했는데 조금은 뻔한 스토리
배우님들 호연으로 커버
나름 즐거운 95분
ㄴ
전체적으로 재밌긴 한데 그래도 지하철역차에 사는 것 자체가 버그가 있는 것 같아요... 마무리도 좀 급했어요 (*゚ロ゚)
가장 힘들었던 것은 극장 안에 냉기가 불어 두통이 났고, 관객들은 눈에 띄게 추워했고 몇몇 분들은 기침을 할 정도로 추웠어요( •̩̩̩̩_•̩̩̩̩ )
칭구들과 오랫만에 관람한 연극~
배우들의 코믹하고 찰진 연기에 즐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말이라 자리가 조금 비좁았지만~
오랫만에 즐건 추억을 만들었네요~
감사해요^^
배우분들의 열정과 끼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배우분들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는 그런 시간이었고 때론 슬프고 때론 기쁘고 웃고 울다가 갑니다~친구랑 재밌게 봤어요! 연극이 이렇게 재밌는 건지 몰랐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1열에서 보니 더 좋았습니다!
감동도 있고 재미있었어요!
사실 큰 기대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감동까지 있었던 좋은 작품이었어요 ㅎㅎ 따뜻하고 힐링되는 연극을 찾는분들께 추천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