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봤어요... 배우분들이 전철2호선에서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잘풀어서 이야기한 연극 인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재밌게 보았습니다. 같이 간 초5학년 남자아이도 재밌다고 얘기했구요.
중반부 넘어서부터 개인적으로 조금 지루한감이 없잖아 느껴졌습니다.
진지한 인생살이 보따리를 푸는 장면이다보니 그럴수 있지만 조금은 역설적이고 반어적 측면으로 진지한 얘기들이 울다가 웃는 장면으로 전환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었습니다
암튼 오늘 즐거운 시간 갖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는 지하철 역명으로 불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뭔가 유치해 보이는 '2호선 세입자'
하지만 삶의 의미를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연극
회사 동료분들과 재밌게 잘 봤습니다. 오래전에 봤었는데 다시 봐도 감동이었어요. 오래오래 좋은 연극 계속해주세요~
전연령층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연극이에요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
너무 재미 없었습니다. ㅜㅜ
초6 아들과 봤는데 재밌어합니다.아들은 처음 연극봤는데 담에 다른연극도 보러 오자고 하네요ㅎ
유쾌하고 재밌어요 추천드려요
이나현 배우님 너무 이쁘시고 연기도 잘하고 2호선세입자 감동과 웃음 2마리 토끼를 잡은 연극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들과 오랫만에 맘껏 웃으며 즐거운 관람했어요
열정적인 연기에 감동~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