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다가도 재밌는 연극
남자친구와의 첫 연극관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추리+스릴러에 코믹이 더해져서 쉴틈이 없었어요ㅎㅎㅎ 운이 좋게도 제일 앞자리에서 관람하게 되었는데, 눈 앞에서 배우분들 연극을 보니까 더 눈을 뗄 수가 없더라구요. 중간에 소품이 떨어졌었는데, 연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처리하는 모습도 되게 인상적이었어요! 아, 그리고 케이 연기하신 배우님,,, 너무 웃겼어요ㅠㅠㅠ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던 연극입니당!
남자친구도 연극 보기 전에 소극장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을지 궁금해했었는데 보고 나서는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하네용ㅎㅎㅎ 추리/스릴러 장르이긴 하지만 코미디적인 요소도 많아서 무서운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덕분에 재밌는 추억 하나 남겼습니당!ㅎㅎㅎ:)
진짜 너무 아쉽고 아쉬웠어요ㅠㅠ
부스앞에서 예매할려고 기다리는데 제대로 된 줄도 없어 양심없는 사람들이 새치기하고 공연을 연달아 하시는건지 출입구도 너무 좁고 순서대로 앞에서부터 앉는건줄 알았는데 뒷번호부터 주시고(처음있는 일이여서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자리는 앞뒤옆 다 좁아서 공연보는 내내 허리아프고 옆사람이랑 닿이고 하니 너무 불편했어요 그리고 그 좁은곳에 사람들이 그렇게 가득차고 비도 와서 꿉꿉하고 배우님들 땀흘리고 하시는데 에어컨도 약하게 트신건지 거의 안튼느낌이였어요 배우님들 열정은 진짜 너무 재밌게 봤는데 목소리도 잘 안들리고 무슨내용인지 잘 모르게 끝나서 아쉬움이 너무 많았어요.....
대학로에서 연극 셀수없이 많이봤는데 제일1위 연극입니다
오랜만에 행오버를 보러와서 재밌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놀라고 웃긴 시간을 가진것 같아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재밌고 진득했습니다 ㅎㅎ
다음에 또 보고싶을 정도에오
34년 지기 고교 친구를 만나 오랜만에 연극을 보러갔습니다. ^^ 아저씨 3명이 관객 연령을 너무 높여놓은것 같았네요.
연극은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배우님들 한분 한분 어찌다 열성적으로 연기를 하시는지.. ^^
재밌었습니당 ㅎㅎ 친구랑 보러갔는데 넘 재밌었습니당 ㅎㅎ
다들 너무 연기 잘하십니다ㅜㅜ 특히 케이 역할 맡으신 분 열정! 인정해요 ㅋㅋㅋ 너무 즐거웠습니다 ㅎㅎ
와이프에게 이벤트를 열어주려다 오히려 역관광 당한 남편의 이야기. 싸이코메트리가 큰 재미 없는 주문을 반복하여 아쉬웠음. 반전도 한 번으로 족했음. 마지막 반전은 특별히 임팩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