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수) 5PM
#행오버 2014.09.11 - OPEN RUN
#연극_행오버 @ninejin_ent
#코믹추리스릴러연극
#정극장
#타임티켓
#혜화역 #대학로 #공연의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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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배우님들
❣️장태민 역... 김서준 @sso_joooo
"철수씨 이벤트를 돕기 위해서 왔습니다."
❣️유지연 역... 가람
"장사장님... 행오버, 시작해 주세요."
❣️강철수 역... 표민엽
"이름 강철수 나이 33세."
❣️케이 역... 정석휘 @shine_hwi
"니들이 초능력자의 마음을 알아?"
❣️엠마 역... 이주하 @ju_laha
"아저씨들 사람 죽일 때 기분이 어때?"
*행오버(hangover)? 숙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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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파라다이스호텔 506호에서 벌어진다.
남편 강철수의 외도를 알게 된 유지연은 이벤트 업체를 섭외해 진심어린 사과를 받으려 하는데, 만취한 철수가 말다툼끝에 지연을 죽인다. 이벤트 업체 대표인 장태민은 피묻은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철수를 507호로 옮기고 4시간 대실을 잡는다. 태민이 살해동기를 묻지만 철수는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살인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507호 문을 두드리는 경찰... 태민은 대실 시간이 남았다며 경찰을 돌려보낸다.
그 때 507호에 나타난 불청객 2명. 자신을 초능력자라 주장하는, 화장실에서 나타난 '508호 케이'. 그리고 드레스룸에서 나타난 자살 시도하려던 '509호 엠마'. 두 사람 모두 술에 취해 기억을 잃은 채 이곳에서 눈을 떴다고 주장한다.
네 사람 모두 공범이 될 수밖에 없는 위기.
다른 생각을 할 틈도 없이 빠르게 전개되는 장면들.
연속적인 반전, 마지막 반전.
반전의 반전 연극. 재미있게 잘 관람했습니다.
역시 롱런하는 작품들은 시나리오가 탄탄하네요~^^
스마트한 매력의 김서준님, 너무 예쁜 가람님, 멋지신 표민엽님, 오백에삼십 연극
재밌어요!! 같이 추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봤습니다
괜찮게 재밌게 봤습니다
재밌게 보고 갑니다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문 닫는소리가 너무 커요.. 귀가 다 아팠습니다
기대보다 더 재미있고 더 흥미있었다
강현택 표민엽 가람 정석휘 이주하 배우들 화이팅😍
재미있었습니다 ~~~와 긴장하면서봄 ~~~
굿잡🫶🏻 재밌었어용 데이트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