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는 공연이었어요.^^
배우분들의 재치와 유머러스함이 가득합니다.
100분이 너무 짧게 느껴지고 엄청 웃어서 얼굴이 아파요.
다음에 지인과 다시 보고 싶어요.
만족합니다.항상 이름있는 연극이라 믿고보는 연극 입니다.만족합니다.
공연 시작부터 관객과 호흡하며 입이 마를 정도로 웃었던 공연입니다. 너무 귀여워❣️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아요
N차 관람인데 내용이 좀 달라진 것 같네요. 배우들이 정말 열심히 연기하는데 다소 산만하네요. 하지만 배꼽빠지게 웃었으니 그만이죠~
배꼽 터지게 잘보았습니다.
조금 정신없었어요 전계가 조금 저한텐 빨랐어요
연기자분들 말 빨라서 적응 하는데 시간 좀걸렸어요~
불쾌했어요 ㅠ박철민배우님 보러 벼르고별러 기대마땅하고갔는데..정치얘기는 아니지않나요.....
내용이 멀까 생각하게 만드네요
내시간 돌려죠 흑흑
정치인 얘기는 아닌듯합니다
계속 웃다보니 끝나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