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봤지만 태항호 박철민 배우의 연기가 달라도 각자의 재미가 있었어요
과제 때문에 급하게 결정해서 봐시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재미없고... 과도하게 억지스럽고...
진심으로 도중에 나가고 싶었으나
와중 즐기는 다른 일부 관객들에게 피해 입히고 싶지 않아
그냥저냥 시간 보냈습니다.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 아까웠습니다.)
배우들 고생하세요.
박철민 배우님 보고싶어서 연극보러왔어요 ㅎㅎㅎ어머님들이 좋아하실꺼같아요 다음엔 어머니를 모시고 보는걸루😄
진짜 부모님이랑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
처음부터 웃다 나왔어요.
배우들의 입담이 재미있었어요.
완전 재밌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웃다가 나왔어요. 배우분들 짱
장쿠키 보는 재미에 재관람!
30년지기 친구들과 함께 본 연극 유쾌하고 재미있었어요
지인 소개로 보게 되었는데, 기대를 넘 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