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있게 웃고 왔어요
넘 잼있었어요^^
간만에 생각 없이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가 감동적이었습니다.
3년 전에도 봤었는데, 각색이 되어 또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많은 관객이 찾아주셔서 오랫동안 우리 곁에 머무는 작품이길 바라봅니디ㅏ.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형사가 잘 생겨서 볼맛이 업? ㅋㅋㅋ
꼬~~~옥 한번씩은 봐도 좋겠다고 추천함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이 좋았던
아주 재밌는 연극이었습니다.
박철민 배우님 티비보다 더 잘 생기시고 연기좋았고
다른 배우님들도 열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철민 배우님 분이랑 할아버지 역활하신분 검사역할 하시분들도 너무 많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연극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16 20:00
박배우님 실물첨봐서 영광이고 브라운관 속보다 실물동안이셨고 주연이자 도둑이란 극설정에 한하지않고 이시대 살아가는 삶의 애환고충을 토로에 공감와 위로됬고 관객과 소통으로 여유로움 역시 대배우님이세요 2명 후배분들도 본인대사와 극몰입감 충실 맡은 어떤역할인지 분명하게드러나고 모두각자 주연이자 극찬드리고
23년째 명맥온 이유를 형용할수없지만 진심 와닿았고 정부관료부처 잘못된시정 풍자하며 어두움속에
좌절과 포기하는 분들의 용기와
모든사람이 밝고 희망갖고 살게 해준 공연입니다
박철민 배우님이 보고 싶어서 선택한 연극이였는데 저희는 일욜에 봐서 비록 박철민 배우님은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다른 연극과는 조금 다른 신선함과 재미도 있었어요ㅎㅎ
특히 그 동생 도둑님이 웃기고 진짜 검사님 역활 하신분이 동생이라는 사실에 또 신선한 충격이였어요ㅋㅋㅋㅋㅋ재미 있으니 다들 꼭 보세용!
100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유쾌하고 재밌었습니다 ㅋㅋ
배우분들의 연기력, 무대매너, 센스에 감탄했어요!
이 작품이 왜 롱런하는지 납득이가는 관람이었습니다!
좋은 작품을 관람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많이 웃다가 나왔어요
생각없이 그냥 웃으면서 즐길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