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근님 연기가 엄청나요 관객들이랑 함께 호흡히그 재밌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하군요 오랜만에 재밌게 봤네요 ~^^
관객들이 다들 재밌게 보시네요.
다들 웃기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한 듯...ㅠㅠ
그래도 소소하게 웃고 왔습니다.
추천 합니다.
시간가는줄모르고 웃다보니 연극이 끝났어요 자연스럽게 관객과소통하며 극을 전개하는방식도 좋았고 관객들도 금방적응해서 배우들의 당황하는모습도재밌었어요
오랫많에 많이 웃었네요
배우들의 캐미가 정말 ,,, 최고였다
올해본 연극중 최고 재미있었네요 웃음속에 뼈가 있어요 열연하신 배우님 모두 최고이십니다
마니 웃고 즐거운 연극이었어요~ 평일 저녁인데 관객 많았고 연령층이 다양하게 마니 오셨더라구요~ 근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좀 실망스러운 부분들도 있었어요
현대사회를 풍자하는 내용을 담은 연극이었습니다! 박철민 배우님 23년동안 이 연극을 하셨다고 얘기해주셨는데 전반적으로 늘어지지 않게 연극의 분위기를 이끌고 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고 노진원 배우님은 지루하지 않게 웃음포인트를 넣어 관객들과 소통하며 연기하시는 모습이 너무 재밌었습니다ㅠㅠ 이호연 배우님은 이 연극을 보고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고 하셨는데 그만큼 이 연극에 진정성있게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고 1인 다역 연기도 찰떡으로 연기해주신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화려한 무대장치가 없어도 세 배우분들의 호흡만으로 연극을 이끌고 가는 모습에 웃기만하다 연극이 끝나버렸습니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즐겁게 큰 웃음으로 관람했습니다. 2번째 관람인데도 배우들마다 연기하는 맛이 다르네요.
오래간만에 세식구가 함께 보게 된 연극인데, 어떻게 시간이 간 줄도 모르게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중딩 딸도
후회없는 선택이었다며 돌아오는 길에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었네요. 배우님들 세 분 모두 훌륭하시고 뭐 하나 흠잡을데가 없이 너무 잘 하시고, 빵빵 터지는 유머코드까지...얼마나 연습을 하셨을까...싶더라구요.
이런 좋은 공연이 앞으로도 쭈욱 사랑받고, 계속 이어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