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좋은추억 만들었어요~~
행복한 시간였어요~~
완전 녀무 씬나게 잘놀다갑니다~~
후기 정말 안 쓰는 1인이지만 이건 꼭 써야겠다고 생각해서 들어왔어요. 5살, 13살 아이들과 43살 엄마 모두가 즐겁게 즐기다 온 난타 공연이었어요. 그동안 제가 보아왔던 공연들은 아이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따라다녔던 공연이라 저의 즐거움은 내려놓고 다녔었다면 이 공연은 세 명 모두 만족하고 왔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나도 모르게 손과 발 그리고 몸이 덩실덩실 움직이는 거예요. 내 안에 흥을 처음 발견하게 되었어요. 제가 본 일요일 2시타임 배우들을 잘 만난 덕분도 있는 것 같아요. 하나 같이 연기들도 잘 하고 코믹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어른 아이들 할거 없이 빵빵 터지고 스트레스 확 풀고 돌아왔어요. 특히 여자 분의 난타 실력에 너무 놀랐어요. 어깨 움직임부터 그냥 난타에 진심임이 느껴지더라고요.
1.나의 꿀같은 연휴를 망침 너~무 기대 이하였음
2.연령 확인 했지만 이정도일줄은...마치 어린이 특공대를 보는줄
3.비위생적임.화장실 최악.공연장안은 음식물 김치찌개 등 오만가지 섞인냄새.
4.관람객 비율이 어린이들 많은데 부모님들의 지도가 부족한건지 공연장 즐기는 에티켓은 기대말아야함
5.티켓발권 매표소에 덩치큰 아줌마 두명 있는데 왜왔냐는 식으로 응대하고 굉장히 불친절함
결론은 두번다시 볼생각 없음
미국에서 온 교포 친구랑 함께 뭘 할까 고민하다 명동도 구경할 겸 난타 공연 보고 왔어요..!
친구가 한국어를 잘하지 못하는데도 같이 재밌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여자 배우분이 정말 월등히 너무 잘하셔서 눈에 띄더라고요..! 멋졌습니다.!!^^
난타를 이제서야 보게되었내요.
공연 정말 재미있내요^^
타임티겟 어플 덕분에 가성비있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스트레스 날려버릴수 있었어요
20년 만에 아들과 같이 보았습니다. 여전히 신명나는 공연에 즐거웠고, 아이도 무척 즐거워 했습니다.
예전 공연과 비교하여 새로운 내용들이 추가되는 모습은 긍정적이나, 일부 퍼포먼스는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주방 도구로 싸우는 모습은 완성도가 부족하였고, 관객들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출연진들께서는 열심히 연습하였겠지만 공연에서는 조금 더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아주 즐거웠습니다. 주변에 외국인 분들도 아주 재미있어 하시더군요.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인 난타 앞으로도 계속 좋은 공연 부탁합니다.
난타 명동 굿이요~ 자주 예약하는 여행 가이드 지호입니다 ~~
명동 난타 굿이요 ~ 자주 예약하는 여행 가이드입니다 ~ 잘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