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잔잔하지만 한배우 한배우가 굉장히 뛰어난 연기로 집중력과 재미를 만들어 냅니다 좋은배우들이 만드는 좋은 연극, 간간히 음악도 좋았습니다
불편한 인생이야기 정말 친절을 베푸는
편의점 사장님이 있을까?
내용은 좋았으나 연기력과 구성이 아쉬움
중,고등인 아이들과 보고 왔어요^^
출연진들에 연기~~ 너무 좋았어여~
아이들과 즐거운시간 가졌답니다^^
공연 너무 좋았어요. 웃음도 감동도 있는 연극이었고, 온가족이 함께봐도 너무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다만 저는 엄마랑 같이 봤는데, 엄마 좌석이 M1석이었어요. 그자리는 무대의 오른쪽 끝이 기둥같은 벽에 가려져서 안보이더라구요. 처음 등장인물이 무대 오른쪽 바닥에 앉아있는데 엄마 좌석에선 보이지 않아서 앞줄이 비어있길래 앞 좌석으로 옮겨서 관람했습니다. M1좌석은 연극 관람에 적합하지 않아서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좋은 시간 보냈어요~~~
중1,초5 아이들과 함께 대학로 나들이하며 보았는데 정말 좋았어요. 연출력도 좋았던거 같고 배우분들의 진심담긴 연기가 좋았습니다. 초5아들도 한번도 졸지 않고 잘 보더라구요. ㅎㅎ 중간중간 뮤지컬 처럼 노래도 불러주니까 변화가 있어 좋고요. 제가 전에는 1만원대 연극이나 코메디를 봤었는데 확실히 차원이 다르다고 느꼈어요. 연출력, 연기력이요. 연극보고 나서 대학로 맛집에서 맛있는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구요. 알라딘 서점에서 책도 실컷 봤어요.. 저녁에는 마로니에 공원에 가서 젊음을 느꼈습니다. 대학로에 오랜만에 가서 연극도 보고 젊음을 느끼고 새로운 경험을 해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초 5 아들은 즉석탕후루가게가 있어서 그것도 좋았구요.. 대학로에 연극보러 이렇게 가끔 가야겠더라구요.^^
잔잔한 감동과함께 웃음을 주는 즐거운 연극이였습니다.
20분 늦어 입장 조차 거부 당했습니다.
공연 당일 차없는 거리 때문에 진입 및 주차 지연 되어서 늦었습니다. 초등학생(6학년) 아이만이라도 조용히 입장 부탁 했지만 냉정하게 거절 당했습니다.
직원분들이 표는 줄 수 있지만 입장은 안된다 하시더군요.
입장이 불가한데 표는 받아서 무엇 합니까? 놀리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당하는 사람은 불쾌 합니다. 공연값이 싼것도 아니고 환불도 되지 않고, 규정은 알겠지만, 관람 조차 못했을 경우의 보상은 누가 해주나요.
지방에서 돈과 시간을 들여 아이와 방문 했는데. 아주 많이 서운한 하루였습니다.
초반엔 살짝 지루했는데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 공연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가벼운 연극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