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판 빨래를 보는 것 같이 느껴질정도로 스토리가 재밌게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중간 중간 나오는 짤막짤막한 노래가 너무 좋았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싶다.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부모님도 정말 재밌게 봤어요! 아빠와 저는 미리 책을 읽었고 엄마와 동생은 책을 읽지 않고 봤는데 책의 내용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근데 약간 개연성 부분에서 아쉬웠고 빠진 내용이 많았어요ㅠㅠ 아빠 평은 그랬고, 엄마와 동생은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다들 연기 좋아서 실감나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특히 독고씨 연기가 좋았어요!
부모님과 함께 보고 싶은 연극
내용을알고봐서그냥그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