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원작이 무척 유명해서 연극이 있다해서
보게 되었는데 배우님들의 연기와 스토리 모두 탄탄했다.또 보고싶은 연극!!
책으로 먼저 접한 뮤지컬이다. 내용을 모르고 함께 관람한 친구는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을 참느라 애쓰는 모습을 보니 약간은 무덤덤한 내가 머쓱해졌다. 워낙 내용이 따뜻하고 감동적인 포인트가 많은 책이었는지라 연극도 역시 감동스럽다. 게다가 곳곳에 웃음 포인트까지 있어 재미까지 선사한다. 인자한 여사장님 얼굴이 캐렉터에 딱이다! 주인공 독고씨는 처음에는 어투나 몸짓이 조금은 지나친듯.. 어색한 느낌이었지만 갈수록 빠져든다. 마지막 눈물로 젖은 얼굴로 대사를 할 때.. 웬지 짠하고 등이라도 두드려주고 싶었다. 그의 진심어린 연기가 마음에 와 닿았나 보다! (소리지르는 연기는 볼륨은 조금만 줄이고 감정은 안으로 삭이는듯 분노 표현을 하면 더 공감하고 귀를 기울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연기는 멋짐^^ - 나이드신 아르바이트생 역할)
재미있어요 애기들이랑 보기에도 좋아요
배우들의 진한 연기에 감동받았습니다.
너무 즐거운 관람이였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함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었으며, 좋은 내용과 연기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디음에 또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웃음 포인트와 감동 포인트가 꾸준히 나와서 더 몰입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책으로 예전에 읽어보고 보러간건데 후회없이
좋았답니다
아이들과 같이 봤는데.. 의미있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시 보여주고 싶은 내용이고
따뜻하고, 요즘 사람들에게 흔하게 볼수 없는
사랑이 느껴지는 연극이었습니다.
아들이 동아리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보고 싶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주변 친숙한 공간인 편의점을 배경으로 일상에서 고민하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가 잘 녹아 있습니다. 공연을 본 이후로 옥수수 수염차를 즐겨 마시게 되었네요^^ 공연 추천입니다~
딸아이가 친구와 함께 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딸아이 친구는 감동에 울기까지 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