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초5와 함께 봤습니다~~ 요즘 공포물에 빠져있는 큰아이의 픽이여서인지 깔깔대며 재밌다는데, 작은아이는 조금 놀랜 눈치였습니다. 작은 소극장도 처음이라 긴장도 한듯요 ㅋ 귓속말로 욕을 너무 많이해~ 근데, 연기잘하고, 재밌어라네요~~8세이상이라 자극적 주제에도 선택했는데 저희 작은애기준에선 조금 낯설었나봅니다~ 글두 다마고치가 맘에 들었나봅니다 ㅋ 가는내내 얘기하더라구요 ㅎ 전 오랜만에 함께 참여하고, 춤추고, 시식까지ㅋ 소극장감성에 빠져 한껏 즐거웠습니다! 큰아이 베스트는 마지막부분 바보레옹의 음악 자살씬이랍니다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짝짝
너무 재미있고 고객참여형식이라서 다른연극과 차별화가 있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11살 아들하고 갔는데 애도 저도 진짜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아이는 두번째보는 연극이었는데 개그물보다 훨씬 좋아하고 즐거워하니 행복한 시간이 되었어요
특히 남주 잘생겼어요..ㅋㅋㅋ
자살의 반대는 살자
죽여주는 이야기
이 연극 강추네
너무 재밌고, 웃음이 끊기질 않았어요!
나중에 또 볼 생각도 있구요!!!
배우분들 연기력도 감탄하면서 봤습니당!!!
자살을 도와주는 사설업체라니 뭔가 참신한 기획이었다. 업주와 손님들이 묘한 인연으로 한 장면에 등장해 코믹과 비장함이 교차한다. LA에서 온 동생과 함께 공연를 봤는데, 동생이 피부과 시술을 받은 얼굴(마스크까지 벗어야하는 황당한 )로 무대 참여까지 하게 되어 우리 일행 모두 포복절도했다. 잊지못할 추억을 갖게 해준 출연진들께 감사드린다.
대학로 공연 몇년만에 보는거라 엄청 기대하고 왔는데 기대에 걸맞는 아주 좋은 공연이었어요! 지루하기만 하던 일상이 즐거움으로 가득 찼고 정말 많은 웃음을 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배우분들 다 힘내세요!
친구랑 봤는데 배우분들 연기력도 훌륭하시고 넘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관람한 블랙코미디. 온가족과 함께 관람 가능한 즐겁고 유쾌한 공연입니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재미있게 풀어서 즐겁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