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이전이 봤었는데 위로와 힘을 주고싶은 사람이 있어서 함께 다시보게 되었다. 그런데 같은 작품일까 싶을 정도로 무대구조와 배우들 캐스팅, 연기, 노래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는 뮤지컬이었다.
함께 갔던분은 자기 삶과 극중 아빠의 삶이 너무 비슷해서(음악을 하다가 현실때문에 막노동부터...) 많이 우셨다고 한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하는 썸데이!! 추천. 왕추천!!
99's 배우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성량을 마음껏 뽐내는 날
뮤지컬을 오랜만에 보았네요. 재미있게 즐기고 나오고 나서 배우분들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찾아봤어요. 다른 배우분들이 출연하는 것도 보고싶게 만드네요
와이프랑 간만에 재밌게 즐겼어요
대학로 뮤지컬 고민될 땐 썸데이 보세요
점점 연기가 생활화 되고있는 지해의 공연과 재치넘치는 바텐더의 에드립으로 즐거웠던 공연
공연이 진행될수록 자신이 가진 매력을 점점 더 발산하는 지해의 공연
노래를 이쁘게하는 배우와 연수의 감정선이 만난공연
막공으로 달려가는 배우의 노력이 빛났던 공연
실생활같은 공연에 파워넘치는 노래가 어울렸던. 미친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