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맞아 썸데이 보러 갔어요 일단은 혁진 배우님이 공연한다고 해서 예매했어요 오랫간만에 썸데이 공연 보니 다들 연기도 잘하세요 제가 본 무대 중에 오늘이 최고였어요
스토리도 감동적이었고 재밌게 봤습니다.
추석이라 가족들과 함께 봤는데 좋았어요! 노래와 좋고 코믹포인트들도 있어서 가볍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재밌고 감동있고 즐거웠어요
바로 몰입하는 배우분들의 열연에 깊은 감동이었습니다.
개그로 시작되어 신파로 끝나는 절대흥행법칙입니다.
손수건 준비하세요
웃음과눈물이다있는작품. 많이봐도재밌어요
보고싶었던 공연인데 배우분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주셔서 집중해서 볼수있었습니다
입장할때 급하게 화장실 찾을일있어서 여기저기 화장실 찾느라 결국 입장못했어요..... 주변에도 화장실없다는게 매우 충격였어요
1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마감해서 많이 당황스럽네요
충격적인 경험했어요 여기근처 다 화장실 없으니 가실분 꼭 미리 화장실 다녀오시고 가시는게 추천합니다
공연의 음악이 정말 좋았어요. 듣다 보니까 가사까지 찾아보고 싶을 정도였어요!
특히 첫 번째 곡에서 배우들이 등장하기 전에 들리는 합창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 순간 눈이 번쩍 뜨였어요✨
그리고 젊은 아빠 역할 배우의 자작곡도 너무 귀여웠어요. “코끼리라면 좋겠어~” 같은 단순하고 웃긴 가사에 계속 웃음이 났어요😂
게다가 그 노래가 같은 멜로디로 동물, 곤충, 생선 버전까지 있다니ㅋㅋ 너무 귀엽고 잊을 수 없었어요! 💛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꼭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윤 슬, 서우연, 구도경, 임창섭, 허윤 캐스트를 보았습니다.
정말 한 명 한 명 너무 소중한 배우 분들 이셨어요.
여러 창작 뮤지컬과 연극을 보았지만 단연코 가장 부드러운 스토리 전개를 가졌습니다.
배우들 한 분 한 분은 가창력도 좋으셨고
본인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순간이 아님에도 감정연기와 표정연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꼭 여러 번 다시 볼 생각입니다.(완전 다른 캐스트로도 보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의 연기가 궁금하네요)
PS: 오프닝 곡이 좀 뜬금 없이 들릴 수 있지만 1분만 참아보세요 ㅋ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좋은 연기와 노래 정말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