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어린시절 배우들의 사진도 보고 사탕도 받고 즐겁게 공연 관람
아침이슬같은 눈물을 흘리고 슬픔에 코맹맹한 소리로 최선을 다하는 지우연수였음
그냥 미쳤습니다.
표혜미 분과 서지우 분의 여성 케미가 너무 아름다웠고,
전체적 으로 스토리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무조건 보셔도 후회 안하실 것 같습니다.
씩씩하게 공연한 막내이안연수와 큰언니 서영지해의 하모니공연
윤슬지해의 감정이 깊어진 음률과 청량감에 더해진 성량의 노래가 좋았음
재밌게 잘 봤어요~~
재밌었어요.
아들도 좋아했어요^^
재밌었어요.배우들이 노래잘하고 열정적이예요^^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