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러왔다~~ㅎㅎ
여러 연극을 50번이상봤는데
그중 가장 좋아하는 연극. 썸데이.
10번은 본것같다.
이날은 음향소리도 작고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라 아쉬웠다.
중간에 수세미 애드립은 넘 웃겼다.
노래 연극이 어울러지는 최고의 뮤지컬이였어요^^
환호배우님 정말 좋아용
재관람하고싶을 정도예요
진짜ㅠㅠ애정하는 배우님이 생겼고
암환자라 더 공감이 갔어요
간만에 대학로 감성을 느껴 보고자 문득 즉흥적 으로 예매 흔한 연애 스토리나 자극적인 주제 등을 빼고 대략 무난한 스토리 같은 걸로 찍어서 관람을 갔는데,,, 20년도 훨씬 넘게 지나는 시간 동안 무엇이든 많은 것이 변한 터라 집중 되는 주제도 스토리도 연기력도 아닌듯 감성이 느껴지지 않아 중간에 나왔어요 47세 줌마는 문화 생활도 이제 나이에 맞는 것을 잘 골라야 의미가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네요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되게 감동적이고 각자 인물마다 입체적인 인간의 느낌이여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볼만 했어요. 부모님이랑 보는 것도 괜찮고 연인끼리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감동적인 스토리와 재치있는 배우분들의 코미디
연기에 넋을 놓고 보있습니다.
뮤지컬형식 감동과 재미와 생각할거리 스토리도 좋고 배우들도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해서 보는 내내 너무 좋았습니다. 모두들 보셨으면 해요
재미와 감동 다 잡은 공연 또 보러 갈거예요~
주말 가격도 너무 착해서 완전 감사하게 봤습니다~~
또 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