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울었네요
나도 경험 해보구 싶기도 하고 배우들의 열연도 좋았구여
연말에 보기 딱좋아요
스무살 풋풋한 느낌과 연인,가족이 느낄수 있는 애틋한 느낌 모두 느낄 수 있습니다 가슴 따듯한 연극입니다
색다른 뮤지컬 연극이였어요. 배우들마다 각자 다른 매력이 있으시고 보는 내내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주셨어요.
혼자 또는 친구 가족 연인들과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그런 연극인거 같아요.
정말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
5윌에 본 파리빵집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세한 부분은 차이가 나지만 과거로 돌아가서 부모님을 만나고 현제와는 다른 아버지를 만나고 과거를 바꾸려 노력하는 모습까지 같지만 우연의 일치였겠죠.
이 극은 부모님과 자녀세대가 같이 관람하면 좋겠네요.
하지만 이제 간신히 취학 연령을 넘긴 것
같은 아이들과는 아닌 것 같네요. 그건 부모욕심이죠. 그 아이들이 극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부모님과 고급 취미생활을 했다??? 제가 매몰차다고요. 제 아이들도 20대 성인입니다. 저도 아이들 키워 봤어요. 아이가 앞 좌석을 찰 수도 있어요. 지루하니까요. 하지만 부모는 그러면 안되죠. 심지어 귓속말로 설명해주면 안되죠. 주의에 다 들려요. 모르셨을까요?
다음부터 이런 아동 동반 4인가족은 제발 제일 앞자리로 빼주세요. 차이는 좌석도 괴로워요.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웃음도 있었지만 감동도 주는 대사들에 중간에 눈물 뚝뚝 흘리면서 봤어요. 배우님들 노래와 연기도 좋으시고 즐겁게 관람했어요. 다른 캐스팅도 보러 가고 싶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감동적이네요..
눈물 찔끔찔끔 거리며 봤어요~
목소리에서 나오는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들 노래를 잘하시네요!
스토리는 뻔했지만 노래가 좋았어요
좌석이 불편해서 집중이 잘 안 됐습니다...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