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었어요!!
눈물 줄줄 흘리고 나왔어요...ㅠㅜ 글구 피아노 치면서 노래부르는거 왤케 좋아용 진짜 짱
연기하시는 분들 모두 몰입력이 장난 아니시더라구여
같이 울면서 봤습니다ㅠ
배우님들 연기가 인상 깊었어요. 오랜만에 힐링했습니다
1994년 20살 젊음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네요.
제가 1994년에 20살이었어서 그런지 옛날 생각도 나고 기억에 남는 뮤지컬이었어요.
배우님들과 사진도 한 컷 찍었으면 했네요.
배우님들이 모두 열연해주셨고 유준상 느낌나는 배우분 특히 멋졌습니다.
정말 눈물날 정도로 감동적인 이야기!
노래도 다들 너무 잘하심 ㅠㅠ
초등학생 딸들과 부부가 함께 보러갔습니다. 처음 접하는 소극장인데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합니다
너무 노래가 듣기 좋아서 끝나고 계속 생각 나네요
배우들이 너무 연기 잘해서 놀랐어요!!
연기도 훌륭하고 노래도 훌륭했어요! 특히 감초 배우님 덕분에 엄청 많이 웃고 갑니다 ㅎㅎㅎ 내용 구성도 짜임새 좋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 시켜줄 만한 뮤지컬 같아요! 덕분에 즐거운 첫 데이트했어요!!
배우분들 노래실력이 좋앗어요
근데 스토리가 뻔하고 결말이 좀 아쉽네요
:) 공연 좋았어요. 노래, 연출 좋아요.
추가로 좌석이 불량이라서 런닝타임동안
하체운동 제대로 했습니다 :)
일석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