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서라도 다시 보러가고싶은 연극 1순위…
브릴리언트도 보고싶어요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푹 빠졌습니다
여태 본연극중에 감동 슬픔 재미있는 스토리에 가족애
코미디도 모든게 다 고루고루 있고 아이와 둘이 보러가서
조았어요 ~^^ 연극으로 썸데이는 두번 봐도 좋을것 같아요
볼 때마다 눈물이 주르륵 나오는 배우님들의 감정연기에 매번 놀라요
새시즌 바뀌고 또 새롭네요ㅎ
시즌7은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재밌었어요
시즌7 두번째 날 공연 오늘의 배우분들도 너무 연기를 잘하고 노래도 잘해서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시즌7의 첫 시작이었는데 지금까지의 썸데이와는 많이 달라져서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너무 즐겁게 울면서 봤습니다.
내년에 또 보고 싶어요
가족들과 같이 보시길 추천드려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족들과 같이 봤는데
울음바다였습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