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여자아이 알사탕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 또 알사탕 타령을 하기에 이번엔 뮤지컬로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보는 내내 너무 즐거워했고 다녀와서도 뮤지컬 수록된 노래들을 계속 들으며 너무 좋아하네요
어른이
보기에는 그냥 호불호가 있을 듯해요
서울숲에 공연장이 있어 위치도 좋구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에, 몽글몽글해지는 내용이네요♡
아이와 어른 모두 만족하는 공연이였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소파가 얘기할때 넘 무서워합니다 소파 목소리를 조금 젊게 해주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소파 내용이 무서운 내용이 아닌데 목소리와 분위기가 너무 무서웠다고 합니다 나가고싶다구ㅋㅋㅋ 다른건 100점만점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와 즐거운 시간보냈어요^^
아이와 너무재밋게봣어요~
아이가 또보고싶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