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연극이였는데 정말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이연극때문에 요즘 연극에 꽃혔네요~
실컷 웃다가 가슴이 따뜻해지는 연극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휴가라서 오랜만에연극보는데 진짜 굿초이스 배우분들 이쁘고 연기도잘하고 매력터지는....대박!! 센스 넘치고 순발력도 좋은 배우들 강추강추 재미잇습니다 후회없이볼수있는 연극!!
흐름은 좀 어색했는데 멀티녀 맡으신 배우분 덕에 너무 재밌게 보고왔어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드려요~~!!
출연자분들도 다 잘생기고 예쁘고 매력있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소수 인원으로 극을 꽉 채웠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공연전 떡볶이 시식이 색달랐고 지루함 없이 즐겁게 보았습니다 보는 내내 많이 웃고 제목처럼 오백에 삼십이라는 내용이 공감가며 한편으로 씁슬합이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ㅜㅜ .. 무튼 정말 즐겁게 보고 가실 수 있는 연극같아요 ???? 추천합니다 ~^^
재밌게 잘 보다 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많이 웃었던것 같네요. 주제가 뚜렷해서 이해도 금방됐고요.특히 관람전 떡볶이 시식은 정말 색달랐습니다.특히 집주인 역할하신분의 연기가 단연 덧보였네요.^^// 추천합니다!!
에누리없이 정각 시간에 매표소 묻닫으네요... 5분 늦었는데 돈벌이고 가네요... 쩝쩝
정말 할말없는 최고의 코믹연극!! 한번더봐야겠습니다 너무재밌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