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네요 배우분들 연기 최고였어요!
아들이랑 둘이.봤는데 제가.봤던 연극중에서 젤 재미있고 연기도 너무.자연스럽게 잘하시는거 같아서 좋았어요.
그래서 딸,남친이랑 보라고 다시 티켓팅해줬네요
너무 재미게 친구랑 보고왔어요
제가 처음으로 예매하고 관람한 대학로 연극입니다. 후기가 많고 제목도 좋고 ( 누구나 오백에 삼십으로
,그 안에서 계속 삶이 계속된다) 첫 선택한 것처럼 누군가도 제 후기를 보고 이 연극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천합니다. 배우들의 연기를 코 앞에서 보니 연결되어 눈물도 흘렸습니다. 싸우는 장면에서 갑질하는 그 하나하나의 대사와 행동이 제 안의 무언가 연결되었어서 울고 또 왜 울었지 하고 생각을 하게 민들정도로 연기력에 따른 몰입감 최고입니다.
기대 없이본 오백에 삼십...
웃었어요.
중간에 감동이란것이 숨어있네요.
다시 한번 보고싶네요.
재미있게 잘봤어요
대학로연극으로 오백에 삼십 추천합니다
다음에 다시예매할 의향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가벼운맘으로 갔는데 너무재미 있었어요.
배우들 연기 너무 좋았지만 특히 멀티역에 집주인 여자분 대박입니다. 눈물과 웃음이 있는 따듯한 연극이예요
마치고 관객과 사진도 함께 찍어주시고 정말 추천합니다
언니와함께 가서 너무좋았어요. 연기를 너무잘하네요. 웃다 울다 시간이 금방지나갔어요. 완전추천
재밌고 유익한 시갅이였습니다
내용이 가난한 서민중의 서민의 삶의 한부분들을 보여주고 이시대를 살아내는 젊은 청년들의 삶이 교차되어 마음이 아프고 공감이갔어요^^
경상도 사람인 제가 들어도 사투리 정말 사실적이었어요
마지막까지 배우님들 기념 사진촬영 서비스도 무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