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었어요!!!
아주 재미 있게 보고 했어요 또 보고 싶어요
오백에 삼십 공연 보고 왔어요. 공연장도 깨끗하고 객석도 200석이 넓더라구요. 배우들의 맛깔진 연기에 박장대소했어요. 처음에 떡볶이도 시식하고, 물도 맘껏 가져다 먹는 자유로운 분위기라서 재미있었어요.건물주로 나오는 배우의 명연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있는 멋진 작품이었어요. 가난하지만 서로를 위로하는모습들도 보기 좋았어요.
가난을 거꾸로 하면 '난가?', 쌍년이세요?
배변, 배즙, 배꼽, 배ㅇㅇ,치토스 등 깨알같은 작명도 재미있었어요.
행복한 결말도 아주 좋아요.
재미지고 웃기고 감동적입니다
가볍게 웃기 좋았습니다
재밌었어요 배우분들의열연~ 쵝ㅎ
자취생들의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인데, 진짜 웃다가 시간 순삭됐어요. 배우들 애드리브가 찰져서 관객 반응에 따라 달라지는 재미도 쏠쏠하고, 공감 가는 대사들이 많아서 더 몰입됐어요. 가볍게 웃고 스트레스 풀기 딱 좋은 연극! 대학로에서 뭐 볼지 고민이라면 강추입니다.
초4,초6 딸들 데리고 갔는데 보는내내 딸들이 너무 재밌다고 배꼽 빠질뻔했다네요 ㅎㅎ 덕분에 가족모두 재밌게보고 기념사진까지 남겼어요! 배우님 모두 연기 찰떡이시구 배변역 승현님 우리모녀가 반했슴당
무대효과가 살짝 아쉬웠고 중간에 루즈한 느낌이 있었지만
연기력이 좋았습니다! 스토리가 탄탄하기보단 싸우는 연기로 시간이 잘 흘러갔어요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코믹하게 풀어내면서 웃음과 감동으로 승화시켜준 연극이었어요~
흐엉의 찰진 베트남 언어와 몸짓과 코믹함이 리얼했으며 배우분들이 계속해서 관객의 호응을 끊임없이 이끌어주면서 분위기가 더 재밌었습니다
코믹한 연기가 쉽지 않을텐데도 자연스럽게 할머니와 건물주를 오가는 여배우분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부부 케미와 건물주와 배변의 케미와 흐엉과 미스 조의 케미가 극의 재미를 한층 더 이끌어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