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오랜만에 연극 보고싶어서 뭔가 이름이 친근해 선택했어요! 시작 전 부터 흥미롭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시는 에너지가 있더라고요. 출연하신 배우님들 한 분 한 분 매력과 아우라가 대단하셨어요! 특히 할머니와 어린아이, 집주인 모두 연기하신 분은 저희 엄마가 다른 사람인 줄 알 정도로 역할마다 카멜레온 같으셨어요! 실컷 웃을 수 있게 해준 연극, 이렇게 엄마와 즐거운 추억 하나가 만들어졌습니다. 감사해요!
이번배우들…흠 ……
엄마와 함께 모녀 데이트로 연극을 선택했는데 많이 웃고 연기에 감탄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기들을 너무 잘하시고 에너지도 넘치셔서 더 몰입하며 봤어요~ 오백에 삼십 정말 추천합니다!!!!!!
오랫만에 친구와 즐겁게 웃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또 보러 다녀왔어요.
주말엔 만석이라 평일 추천해요~~
재밌고 유쾌했어요.
반겨준 뱌유님들 감사 해요 ....
빌라 라는 감옥에 같혀 ...
옆을 보지 못하는 순강에도
거기서 인연을 만들려는 떡뽁이
장사하는 허덕 그리고 그의 아내 흐엉
그리고 백수지만 변호 사를 꿈꾸는 배변
미스조 옥탁방 청년 그리고 지하 할머니의
이야기 잘봤어요
없이사는 서민들의 웃픈이야기
즐겁게 재미있게 봤어요
오랜만에 배꼽 빠지게 웃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또 보려고 예약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