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면서 웃기고 배우들 최고예요
재밌었어욤 ㅎㅎㅎ 추천합니당!
건물주 선생님 존경합니다
어쩌면 우리생활에서 이웃일지도 아닐지도 모르는 여러가지 캐릭터로 연극보는내내 가볍지않고 무겁지도않게 평화로운(?)재미있는 분위기로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연애연극도 좋지만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소재가 보는내내 시간가는지 모르고 재밌게 봤네요.즐거운시간이었어요.추천합니다~^0^
첫 연극 이였는데 넘넘 만족
마음따뜻해지는연극♡
오백에 삼십은 개인적으로 앞으로 50년 이상 계속 공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끔 서울 들리면 또 보고 싶을 듯 합니다. 배우 분들 마다 또 다른 애드립과 재미가 있더라구요.
중간 중간에 흐느껴 우느라 너무 죄송했습니다..요즘 세상에 권력있으면 다 되는,착한 사람들은 왜이렇게 힘든 세상이 되버린걸까요 남자친구와 혜화로에서 첫 연극을 보고 꼭 다시 오자고 하였고 6개월만에 보러온 연극이였고, 또 앞자리였고,너무나도 꿈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배우님들의 1시간 30분이라는 공연이 저에겐 1년을 더 힘차게 다시 내 일상을 살아갈수있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 다 같이 힘내요????
재밌어요 다음에 또 보고 싶네요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마지막도 좋았고
코로나라 사진이랑 떡볶이나눠주는거 생략된 건 아쉽????
그리고 건물주역할맡으신 배우님 연기 진짜 찰져요 ㅋㅋ